Moobee의 '자질구레 이야기'

유시민 관련주… 유시민 정계 복귀 가능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본문

Daily~/증권

유시민 관련주… 유시민 정계 복귀 가능성에 일부 관련주 상승

Moobee79 2021. 4. 12. 20:38
반응형

유시민 관련주유시민 정계 복귀 가능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안녕하세요? Moobee 입니다. 오늘은 유시민 관련주유시민 정계 복귀 가능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대한 소식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정계 복귀 가능성에 일부 관련주 상승

더불어민주당이 4·7재보궐선거에서 참패한 친여(親與)성향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대선 등판을 요청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여권 독주 채비를 하는 가운데 친문 지지층 일각에서 직접 나서친문 적자후보를 물색하는 모습입니다.

 

이사장의 최근 유튜브 방송 발언들이정계 복귀 시사하는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는 것도 그의 등판론이 불거진 이유입니다. 이사장은 지난달 31 자신의 저서나의 한국현대사개정증보판 출판 기념 교보문고 유튜브 방송에 나와우리 삶의 많은 것들이 운명으로 온다. 이것을 받아들이는 좋다 말했습니다. 자신의 정계 복귀 대권 도전이 거스를 없는운명이라면 받아들일 것이란 해석이 가능한 지점입니다.

 

운명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을 동시에 관통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대통령의 자서전 이름은운명이다, 대통령의 자서전 이름도문재인의 운명입니다.

 

 

이사장은 방송에서신념도 달라진다. 달라지는 우리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도 했습니다. “정보가 달라지고, 나의 경험이 추가되고, 세상의 조건이 바뀌고, 나와 함께 관계 맺어가는 사람들이 달라지다 보면, 일정 수준 변경이 불가피하다 설명입니다.

 

그는 지난 2018임명직 공무원이나 공직 선거에 출마하는 일은 인생에 다시는 없을 이라고 정계 은퇴를 재차 강조한 있습니다. 지난 9 방송된 유튜브알릴레오 북스에서는 국민의힘을 거론하며 현실 정치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하버드대 교수들이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읽고야당에서 정부를독재’, ‘민주주의 위기라고 말하는데 어떤 가치관과 판단 기준을 갖고 이렇게 이야기하는지 약간 이해가 됐다 말했습니다. 해당 책에 거론된 사례를 국내 정치에 빗대 야당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는 해석입니다.

 

 

전문 작가 이경식이 평전유시민 스토리 이달 출간됐다는 점도 눈길을 끕니다. 출판사 측은유시민의 삶을 온전하게 담아내는 평전이자 한국 현대사 60년을 담아낸 역사서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이사장이 대선주자로 정치 일선에 복귀하기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은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지난 1 과거 검찰이 본인의 계좌 조회 뒷조사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가 '충분한 사실의 근거를 갖추지 못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정치 현안에 대한 비평을 일절 하지 않겠다.' 선언한 자신의 발언을 뒤집어야 하는 부담을 덜기 쉽지 않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더구나 한동훈 검사장으로부터 '가짜뉴스' 유포에 의한 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한 상태로 정치적 행보가 상당 부분 제약될 있습니다.

민주당의 관계자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당내 유력 주자로 버티고 있는 이사장이 쉽게 마음을 먹지 않을 "이라며 "친문 지지자들만 보고 대선에 나설 분은 아니다" 지적했습니다.

 

같은 소식에 SG충방, SG&G, 보해양조 일부 정치/인맥(유시민)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유시민 관련주 

관련종목

유시민 관련주 테마기업요약

보해양조

유시민 이사장이 과거 동사의 사외이사였던 점이 시장에서 부각(2020324 임기 만료).

SG충방

이의범 SG그룹 회장이 유시민 이사장과 친분이 있다는 점이 시장에서 부각. 다만, 당사의 대표이사는 유시민과 서울대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당사의 사업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조회공시 답변.

SG&G

이의범 SG그룹 회장이 유시민 이사장과 친분이 있다는 점이 시장에서 부각.

엘비세미콘

동사의 이사(이사회 의장) 구본천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대학교 동문이라는 점이 시장에서 부각.

흥국

동사의 류종묵 회장과 류명준 대표이사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서울대 동문 동향이라는 점이 시장에서 부각. 다만, 동사의 류명준 대표이사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사업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조회공시 답변.

YBM

동사의 주요주주인 민선식이 유시민 이사장과 서울대 경제학과 동기라는 점이 시장에서 부각. 다만, 최대주주인 ()와이비엠의 사내이사가 유시민과 서울대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당사의 사업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조회공시 답변.

유엔젤

유지원 대표이사가 유시민 이사장과 고등학교 동문이라는 점이 시장에서 부각.

풍강

박석준 사외이사가 유시민 이사장과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동문이라는 점이 시장에서 부각. 다만,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박석준 사외이사는 유시민과 서울대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구체적인 일면식은 전혀 없으며, 과거 현재 유시민이 당사의 사업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밝힘.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 하트를 꾹~눌려주세요  (로그인 불필요!)

 

 

 

 

 

씨에스윈드 주가… 공격적인 투자에 따른 시장 장악력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더블유게임즈 주가… 자회사 더블다운인터액티브, 美 나스닥 상장 재추진 소식에 강세

수산 관련주… 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소식에 상승

모더나 백신 관련주…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국내 허가신청 임박 소식에 상승

희토류 관련주… 中 장시성 희토류 생산 일시 중단 소식 등에 상승

루시드 모터스 관련주… 제2의 테슬라 ‘루시드’ 미국 상장

 

 

 

 

반응형
Comments